메뉴 건너뛰기

 


topbtn_realtime.png topbtn_water.png topbtn_travel.png   
  • PROLOGUE
  • PREVIEW
  • ROOMS
  • RESERVATION
  • TOUR&MAP
  • COMMUNITY
  1. 예약문의
  2. 포토갤러리

은초롱펜션에서의 1박 2일!

by 은초롱펜션 posted Jul 11,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16년 7월 9일! 초딩시절 친구들과 번개가 있는 날입니다.

뉴스에서는 줄곳 장마소식만 전해 지더니, 오늘따라 이렇게 활짝 맑았네요! 하지만, 엄청난 더위는 어쩔 수 없네요!!

  

2262614C57833BD41F6C01

 

오늘 만남의 장소인 이곳 "은초롱펜션"은 주말에만 가는 집이라...... 

 

232C014C57833BD70E5A9A

 

도착하자마자 집주변 정리로 한동안 시간을 허비하고, 땀에 흠뻑 젖은 몸을 닦지도 못한채 수원댁을 모시러 나갔답니다.

 

2330324C57833BD932F0E8

 

이 방이 오늘에 아지트가 되어 줄 방이구요.

 

226338465783461907907C

 

모시러 간 사이에 벌써 회장님과 회장님 보좌관, 그리고 포항댁이 도착해 있네요.

 

2411014C57833BDB27B49A

 

그리고 잠시 평택댁이 도착하기를 기다려 안면도에 위치한 "안면암"을 찾았답니다.

 

242E144C57833BDD0383E6

 

이곳은 바다를 가로지른 부교가 절경인데, 물빠진 갯벌의 부교가 조금은 허전하기도 합니다.

 

256E154C57833BE0137EE5

 

하지만 사십여년간 그리워 했던 친구들이 있기에 허전하지 만은 않습니다.

 

250DF84C57833BE21C9772

 

오래된 사찰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곳을 찾는 관광객은 적지않은 그런 사찰입니다.

 

2623D15057833BE414E727

 

이제 서서히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군요!! 잠시 후면, 저 멀리 보이는 탑도 물에 떠오르겠지요.

 

235EE1465783461935A274

 

한없이 기다릴 수는 없고...... 아이스 크림으로 더위를 식히고는 "꽃지해수욕장"으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217A3D5057833BE623E62D

 

꽃지해수욕장의 "할미할아비 바위"입니다.

 

274EB45057833BE827B745

 

안면도의 포토 포인트죠!

 

255A1A5057833BEA1BA803

 

2002년도와 2009년도에 "안면도 세계꽃박람회"가 열렸던 곳이기도 합니다.

 

2671E55057833BEC19EC26

 

제가 찍은 사진이라, 한 명이 보이지 않는다는......

 

213D955057833BEE1D2C1C

 

철이른 해수욕장이지만, 그래도 많은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네요.

 

2302EA5057833BF0236F57

 

이제, 다시 자리를 옮겨 "꽃게와 대하다리"로 이동했습니다. 육지와 안면도를 잇는 인도교입니다.

 

230B144D57833BF21EA4C4

 

안면도의 백사장항과 육지인 태안읍 남면의 드르니항을 이어주는 다리이지요!!

 

232D064D57833BF4101715

 

지나가는 관광객께 부탁을 드려 저도 꼽싸리좀 껴 봤습니다.

 

245DEC4D57833BF62A0A64

 

예수님은 십자가를 멨지만, 수원댁은 수레바퀴라도 메고 가야겠다는 고뇌에 찬 포즈입니다.

 

27508F4D57833BF817067B

 

돌리지 마세요! 수원댁이 위험합니다.

 

2265C84D57833BFB0B231F

 

큰일 날뻔 했네요!!

 

213235465783461A0CDC1B

 

이제 우리의 아지트인 "은초롱펜션"으로 돌아왔습니다.

 

237565465783461B1251C6

 

무엇보다 먹는 것이 최고! 그중에서도 음복이 최고죠!!

 

265CA8465783461B0850E3

 

게다가 평택댁의 하모니커 연주까지 곁들이니 술맛이 납니다.

 

244E6A4157834B6A0A490F

 

12시가 다 돼가는 시각! 늦은 시간이었지만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겼답니다. 그리고 펜션으로 돌아와 취침에 들어갔죠!

 

225F7D4D57833BFD0EF0EB

 

이제 해가 바뀌어 다음 날!

일단 펜션을 나서기 전에 주변 촬영을 해 봅니다. 가까운(도보 5분거리) 축제장에서 8월 1일부터 "백합꽃 축제"가 열리게 된다지요. 하기야 지금도 매일 밤, "빛 축제"가 열리고 있지만요.

 

23392B4D57833BFF25AE99

 

이렇게 단체사진도 촬영해 보구요.

 

2673224D57833C012CC35D

 

이제, 아침식사를 위해 펜션을 출발합니다.

 

217F084D57833C03140DCB

 

축제장 앞에서 대충 식사를 하고는 "청포대 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2466ED4D57833C0630F90A

 

별주부마을로 알려진 곳이지요. 이곳이 바로 토끼가 용궁으로 갈 때 간을 빼두고 간 곳이라네요!!

 

21647B4D57833C082E6562

 

이곳에서는 갯벌체험으로 맛조개 잡기와, 독살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2426D54D57833C0A1B73C9

 

그러니까 기념사진이라도 남겨야죠!!

 

230E034A57833C662C1854

 

포즈가 멋집니다.

 

247F194A57833C6832DA58

 

게다가 색깔있는 운동화가 푸른 하늘과도 어울립니다.

 

2342564A57833C6A3701E6

 

몽산포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백사장이 특징이죠!

 

2532294A57833C6B14DA64

 

무엇을 잡고 있을까요?

 

2169AB4A57833C6D2531C0

 

아무튼 우리를 환영하는 플래카드 앞에서 촬영을 해 봅니다. 자슥들! 제대로 써 붙이지..... 오타가 있네그려!! 이렇게 해서 번개 일정을 마무리하고, 각자 일상으로 돌아갔답니다. 아무튼 모두 고생들 많으셨구요. 다음에는 더 많은 친구들 뵙기를 희망합니다.

아래는 펜션에 핀 백합꽃들입니다.

 

2438574657834EF0344B70

 

233A234657834EF227238F

 

2466294657834EF42F970F

 

276DA64657834EF63A6FEC

 

22294D4657834EF92A9891

 

22475A4657834EFB1B5FE1

 

2427A04657834EFD05E554

 

244E9F4E57834F002643FB

 

2309C44E57834F022D97D8

 

2570394E57834F041692CB

 

2157C94E57834F0626FEAE

 

2355D84E57834F0819F576

 

여기까지 보신 분들 만수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