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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산포 해수욕장의 남쪽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이 곳을 처음 방문한 관광객들은 청포대란 명칭 그대로 주변의 울창한 송림과 모래밭, 몽산포와 이어지는 넓은 백사장은 주위가 무척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해변의 경사도가 완만하고 수온이 높아 어린이들과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합하며, 곳곳의 송림은 야영장
으로 적격이다.욕장 남쪽으로 마검포 포구가 있어 싱싱한 활어회를 바로 구입할 수 있으며,
눈앞에 거아도와 울미도,삼도, 자치도 등의 섬들이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고 있다.

이 곳을 방문할 때는 텐트를 준비하여 야영을 하는 것도 좋으며, 인근의 태안읍이나
남면에서 숙박하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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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쥬라기박물관은 안면도에 진입하기 바로 전인 남면 신온리에 위치해 있는
 지하1층 지상3층의 시설을 갖춘 중생대 공룡전시물을 한눈에 관람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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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내음 한아름 빛으로 피어나는 추억' 이란 주제로 낮에는 시원한 바다로, 저녁에는 화려한 빛축제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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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연육교에서 4km쯤 남서쪽으로 내려오면 백사장의 포구에 이르는데 이 포구의 남쪽옆의 은모래밭이 백사장 해수욕장입니다.

이곳 백사장은 9월부터 12월초까지 자연산 대하가 전국적으로 유명한 포구입니다.
공식적인 축제는 격년으로 열리나 매년 가을경 많은 미식가들로 북적입니다. 또한 위쪽으로 판목 나루터와 아래로 백사장 나루터를 연결하는 나룻배가 있었으나 1970년 안면도를 잇는 연육교가 가설되므로서 자연적으로 이 나룻배도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간만의 차가 심하나 안전하고 수온이 알맞아 늦은 여름까지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특히, 많은 횟집들이 모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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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항은 안면도의 관문인 안면대교를 지나 제일 처음 접하는 관광지이다.
백사장항에서는 매년 9월부터 12월 초까지 자연산 대하가 있어 전국적으 로 유명하며, 또한 꽃게 로도 유명하다. 광어,우럭, 도다리, 해삼등 서해안 청정해역에서 잡히는 자연산 어종들이 풍부하며 대하와 꽃게가 유명해 미식가들 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곳의 대하는 전국 대하 어획량의 50%이상을 차지한다. 10월초에 열리는 대하축제는 대하의 맛을 보기위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사람들로 성황을 이룬다.
백사장항에는 어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대하,꽃게,조개등의 어패류,젓갈등 여행객들이 직접 물건을 보고 구매를 할 수 있는 많은 상가들이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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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봉해수욕장은 높이 22m, 20m, 18m 의 무질서하게 잡목을 심어 놓은 듯한 세 봉우리의 산으로하여 삼봉이라 하였다고 합니다.

은빛 모래 언덕은 수많은 조약돌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주변에 백사장해수욕장, 안면해수욕장, 밧개해수욕장이 위치하고 있으며, 불과 1km 지점에 백사장 포구가 자리잡고 있어 각종 신선한 수산물이 풍부합니다.

특히 해변은 자연 그대로 탁트인 모래사장이 일품이며, 물이 빠지면 갯바위가 드러나 조개, 고동, 게, 말미잘등을 관찰 할 수 있고, 자연 해산물을 채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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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반도 최남단인 안면도의 중심부에 서해를 품에 안은 채 자리잡고 있는 꽃지해수욕장은 해변을 따라 해당화와 매화꽃이 많았다하여 한문으로 일명 "화지해수욕장"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이름 자체가 아름답듯이 백사장이 고운모래로 되어있어 햇볕을 받으면 반짝반짝 빛나는 경관이 일품이다.
바로 옆에는 젓개 포구가 있어 싱싱한 생선을 맛볼 수 있으며 통일신라시대 해상왕「장보고의 전설이 숨쉬고 있는 할미·할아비 바위가 수문장처럼 전설을 간직한 채 자리잡고 있다.
특히 할아비 할미바위 위로 넘어가는 일몰이 워낙 아름다워 이를 화폭이나 사진에 담으려는 사람들이 사시사철 찾는 명소기도 하고 젊은 연인들의 밀월지로 최적의 장소가 되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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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자연휴양림은 국내 유일의 소나무 단순림으로서 수령 100년 내외의 안면 소나무 천연림이 430ha에 집단적으로 울창하게 자라고 있고, 고려때부터 궁재와 배를 짓는데 주로 사용하였으나 도남벌이 심해지자 이조 중종때부터 "황장봉산"으로 봉하여 왕실에서 특별 관리하였다.

휴양림은 안면읍 소재지를 지나 방포 마을 넓은 벌판을 지나면서 나타나는 송림 둔덕에 위치해 있다. 읍소재지에서 약 3Km 가면 송림 가운데로 2차선 포장 도로가 빨려들 듯 이어지는데, 그 속에 휴양림이 있다.
도로 왼쪽에 있는 휴양림 입구 표지석을 따라 좌회전해 들어서면 바로 휴양림 매표소와 주차장이 보인다.(도로가 휘는 지점이므로 좌회전 진입시 교행 차량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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